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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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원빈이 부동산으로 21억 이익을 봤다.6월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지난 2014년, 한 부동산을 매입하며 연예계의 투자자로 떠오른 원빈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최근 이나영과 결혼을 하며 최강의 비주얼 커플로 팬들의 눈물을 자아낸 원빈. 원빈과 이나영의 결혼으로 최근 두 사람의 결혼과 관련된 것들은 특수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그렇게 많은 관심을 받는 영원커플이지만,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을 '한밤'이 취재했다. 이는 원빈이 뛰어나고 수려한 외모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부동산 투자 능력도 가지고 있었다는 것. 원빈은 지난 2014년 성동구 성수동과 삼성동에서 각각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수동에서는 21억에 건물을 매입 했으며 1년이 지난 현재, 해당 건물은 30억으로 시세만 9억이 올랐다.

또한 원빈의 신혼집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삼성동 단독주택의 경우 매입 당시 23억 5천이었으나 현재 35억으로 약 12억 정도가 올라 그야 말로 '대박'이라는 말을 내뱉게 만들었다고. '한밤' 측은 원빈이 매입한 삼성동 단독두책을 찾아갔다. 그러나 현재 모든 건물이 허물어진 상태로, 그곳에는 지하 1~2층, 지상 5층의 건물이 들어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원빈과 이나영의 방배동 신혼집이 전세인 것으로 알려져 해당 장소가 신혼집이 될 확률이 높다고. 이에 부동산 전문가는 "이 동네가 조용하고 공원이 있어 신혼집으로 적합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원빈의 부동산 투자 실력에 "이 일대가 가격이 오르고 있는데, 지난해 선택한건 선경지명과 함께 위치 분석을 많이 했다는 증거다"라며 높은 점수를 주었다. 한편, 원빈의 과거 영상도 공개되었다. 굴욕따윈 없을 것 같은 완벽남 원빈. 그러나 원빈은 과거 음반을 발표하며 외모에 비해 다소 부족한 가창력으로 굴욕 아닌 굴욕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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