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유아교육 전문 브랜드 유아림은 오는 11일 열릴 예정인 ‘제20회 맘앤베이비엑스포’(www.momnbabyexpo.co.kr)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의 영향으로 이달 말 25일로 연기한다고 8일 밝혔다.
유아림은 메르스의 확산 여파로 전시회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안전 및 사전 예방 차원에서 부득이하게 연기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ㆍ경기권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임신ㆍ출산ㆍ육아 박람회인 ‘제20회 맘앤베이비엑스포’는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유아림(02-2236-2771)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