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교육청은 총무과 직원들인 지난 27일 경북 청송군 현동면 인지리 사과밭에서 ‘2015년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을 위한 것으로 총무과 직원 30여명이 참석해 사과 적과 작업을 가지는 등 농가에 보탬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영농체험을 해보니 농촌에 필요한 일손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일손 돕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가져 농민들의 일손 부족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