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이 본격 상승국면에 접어들면서 대단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수도권 아파트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특히 의정부에 15년 만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자 일대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민락2지구에 위치한데다 교육특화 아파트로 자리매김 해 남은 물량을 잡으려는 인파로 연일 북적댄다는 소식이다.

실제 ‘의정부 민락2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는 모델하우스 오픈 후 3일간 약 1만 6천 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진 청약에서도 평균 1.96대 1, 최고 21.38대1을 기록하며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을 기록했다.

이곳은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 김포한강신도시에 이어 의정부 민락2지구에 야심차게 선을 보이는 물량으로 수도권 북부지역 최고 흥행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주말 평일 가릴 거 없이 홍보관을 찾는 인파로 연일 발 디딜 틈이 없다”며 “중소형 대단지 교육특화 아파트로 미래가치가 높아 투자자들까지 대거 몰렸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현재 잔여세대 분양을 진행 중인데 밀려드는 인파를 감안하면 조기마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팽배하다.

의정부 민락2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의정부 민락2지구 B10블록에 지하 1층~지상 30층 10개동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전용면적 78·84㎡의 중소형 939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의정부 민락2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우선 의정부에서 볼 수 없었던 교육특화 아파트라는 점이 특징이다. 의정부 최초로 단지 내 2층 규모의 별동학습관이 들어서며, 별동학습관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영어전문교육기관 YBM과 능률교육이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기다 엄마와 아빠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 특화설계로 수요자들의 마음을 샀다. 모든 타입 주방공간에 맘스오피스로 활용 가능한 알파룸을 선보여 엄마맘을 사로잡았고, 전용 84B㎡타입에는 드레스룸으로 꾸며지던 안방 공간을 창이 있는 서재로 꾸며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부동관 관계자는 “수도권 북부지역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대단지에 내집마련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대단지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입주 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로 이달 안 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의정부 민락2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홍보관 방문 시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1566 104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