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가 계속 오르고, 주택의 거래도 늘어나는 데 집값은 여전히 바닥세를 벋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그동안 잊혀졌던 오피스텔 투자 열기가 되 살아 나고 있다.
언론의 부동산면을 보면 오피스텔 청약 열기가 뜨겁다는 기사를 자주 접하게 되고, 서울·수도권의 인기 지역에선 오피스텔 청약경쟁률이 수백 대 1을 기록했다는 기사도 나오고 있다.
최근 시중에 넘쳐나는 돈은 투자할 곳을 제대로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은행에 넣어두자니 적금이자가 물가 상승률을 밑돌고 있다. 저금리 흐름이 장기화 하면서 은행에 돈을 넣는 것 보다 오피스텔에 투자하는 편이 훨씬 유리하다. 은행금리가 연 2%대에 못 미치는데 비해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을 연5~6% 선이라면 무려 3배에 달하는 것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오피스텔 투자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전문가들과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곳은 단연 마곡지구이다.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마곡지구는 자족적 기능을 갖춰 제2의 판교로 평가받는다. LG, 코오롱, 롯데와 같은 대기업을 비롯해 1백여 개의 기업체가 입주할 예정이고 상주인구가 16만 5천 명에 달해 베드타운으로 전락할 우려가 없다.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을 통해 여의도(24분)와 신논현(47분)까지 원스톱으로 이동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 또 아시아 최대의 생태공원인 보타닉 공원이 여의도 공원의 두 배 크기인 50만㎡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주거환경도 개선될 예정이다.
한 부동산 정보업체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5호선, 9호선, 공항철도가 들어오는 트리플 역세권에 서울시가 대기업 유치에 나서는 등 애초부터 높은 프리미엄 형성이 예견됐던 곳이다"며 "특히 오피스텔은 전매제한이 없어 구입 후 프리미엄이 형성되면 언제든지 되팔 수 있기 때문에 오피스텔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마곡지구’의 정보를 늦게 접한 투자자들은 발 빠른 마곡지구 오피스텔 완판의 소식만 접한 채 후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투자자들을 위한 희소식이 생겼다. 조만간 마곡에 모든 호실이 열린 채로 오피스텔 신규 분양이 열릴 예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전예약을 하는 것이 로얄층을 선점할 수 있는데 최선의 방법이다.
신규 오피스텔은 양천향교와 발산역 더블 역세권에 있으며, 분양가 또한 낮게 책정되었다고 한다. 분양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 되지 않았으며 자세한 내용은 관계자에게 문의해야한다.
문의) 1599-3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