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가정의 달인 5월은 여행을 떠나기에도 가장 좋은 계절. 늦봄의 정취와 초여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국내 여행지는 어디일까. 눈부신 산과 바다,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지는 곳. 제주도를 첫손으로 꼽는 이들이 대부분일 것이다.사랑하는 가족들과의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 한두 곳은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겠다. 서귀포시가 공식 인증한 30년 전통의 제주 토속음식전문점 '제주오성'은 온 가족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제주도 맛집 '제주오성'에서는 흑돼지, 통갈치, 옥돔, 오분자기, 성게, 돔베고기 등 다양한 전통먹거리들을 맛볼 수 있다. 제주의 청정 산과 들이 키워낸 좋은 식재료에 제주음식 명인의 정갈한 솜씨와 넉넉한 인심을 담아내고 있다. 소박한 듯, 풍성한 맛과 합리적 가격의 푸짐한 상차림으로 만족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한편, 제주오성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소개되며 더욱더 유명세를 타고 있다. 송일국과 삼둥이 부자, 추성훈 사랑 부녀가 저녁 만찬으로 즐긴 제주오성의 '통갈치구이'는 시청자들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제주오성은 제주바다에서 릴낚시로 잡아 올리는 초대형 상품 갈치만을 쓰고 있다.제주오성의 관계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 나온 음식점이 제주오성이라는 것을 알고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부쩍 늘었다"며 "방송을 보고 오신 손님들 대부분이 슈퍼맨 가족이 맛본 통갈치구이를 주문하신다, 더 좋은 맛과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주오성'(www.jeju5star.com)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푸짐한 구성의 '갈치구이정식'과 '통돼지정식' 등의 인기 세트메뉴를 10% 할인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중문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가족형 펜션 '제주 그랑빌' 할인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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