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문지애-전종환 커플의 일상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문지애가 남편 전종환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부부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문지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전종환 기자와 함께한 일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행복한 일상을 만끽하고 있는 문지애와 전종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에서 느껴지는 변함 없는 애정이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문지애는 전종환과의 열애에 대해 "한 기수 윗 선배였다. 나는 낯을 가리는 편이었다. 그래서 오직 한 선배, 남편에게만 조언을 구했다. 그랬는데 어느 날 남편이 '지애야 너 나랑 연애할래?'라고 물어봤다"면서 "사내연애가 부담스러워 '저 그렇게 착한 여자 아니에요'라고 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지애, MBC 전종환 기자는 지난 2012년 백년 가약을 맺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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