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1일부터 전국 최초로 홈페이지 접속 상태를 바로 알 수 있는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 서비스란 사용자가 자신의 접속 상태와 속도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구는 접속 지연과 오류 발생 원인에 대한 명확한 규명을 위해 사용자 브라우저 스크립트를 통해 서버 부하 없이 구간 별 속도를 측정해 수치화하고 산출된 수치를 신호등 색상으로 변환해 ‘홈페이지 속도 신호등’을 만들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