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브의 사랑' 윤세아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과거 윤세아는 MBC '기분 좋은 날- 연예 플러스'에 출연해 자신만의 특별한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윤세아는 여성스럽고 청순한 미모와 달리 "콜라겐이 많은 삼겹살과 돼지껍데기를 자주 먹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윤세아는 "친구들과 자주 먹는다. 술도 한 잔씩 한다. 쫄깃쫄깃하고 맛있다"라고 덧붙였다. 돼지 껍데기의 콜라겐이 피부의 비법이었던 것.한편, 윤세아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쾌활하고 밝은 진송아 역을 연기한다. 그 동안 인상적인 악녀 연기를 선보였던 윤세아가 이번엔 캔디 캐릭터의 여자 주인공으로 변신한 것이다.그러나 진송아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고난 뒤 어떤 복수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브의 사랑’은 월-금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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