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레이디 제인이 자신의 가슴에 대해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에인은 패션지 ‘앳스타일(@star1)’ 2015년 6월호에서 모던 스타일리시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와 함께 ‘제인의 보디랭귀지’라는 컨셉트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속 레이디제인은 가슴을 강조하는 옷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레이디제인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를 가슴이라고 말하던데’라는 질문에 “가슴은 컵이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건 모양이다. 내가 가슴 모양은 진짜 예쁘다”고 미소지었다.
이어 그는 “자세를 똑바로 하려고 노력하고 평소에 물과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라며 자신만의 몸매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한편 이번 6월호에서는 레이디제인의 예능프로그램 비하인드와 가수 생활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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