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코어(A.KOR)가 스웨덴 자동차 부품회사 ‘프로마이스터 글로벌(ProMeister Global)’의 전속 모델 발탁됐다.
소속사 두리퍼블릭 엔터테인먼트는 “에이코어가 지난 4월 30일 ‘프로마이스터’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며 “한국에 제품 출시를 앞둔 회사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만큼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세계로 뻗어나가는 에이코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14일 밝혔다.
‘프로마이스터 글로벌’은 이달 말 아시아에서 첫 번째로 한국에서 수입차 전용 내비게이션 ‘프리미엄 퀄리티(Premium Quality)’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에이코어는 이달 중 유닛으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