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 동작구 ‘청년인턴제’ 에 참여한 기업대표 및 청년 인턴사원과 동작구 대방동 창업지원센터 기업대표들이 지난 11일 상호소통 및 현장의 소리를 알기위해 토론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 청년인턴제는 동작구가 올해 새롭게 시작한 중소기업 지원 사업으로 종사자 3명에서 50명 미만의 기업이 인턴사업을 채용하면 한 명당 105만원씩 최고 3명까지 구에서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진제공=동작구청]
[헤럴드경제] 서울 동작구 ‘청년인턴제’ 에 참여한 기업대표 및 청년 인턴사원과 동작구 대방동 창업지원센터 기업대표들이 지난 11일 상호소통 및 현장의 소리를 알기위해 토론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 청년인턴제는 동작구가 올해 새롭게 시작한 중소기업 지원 사업으로 종사자 3명에서 50명 미만의 기업이 인턴사업을 채용하면 한 명당 105만원씩 최고 3명까지 구에서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진제공=동작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