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6월부터 분양 포문을 연다. 수도권에서만 4421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 단지는 서울 마포구 1-54구역 공덕더샵 124가구,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 C4블록 아파트 686가구와 오피스텔 276실 등 총 962가구,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 A23블록 더샵센트럴포레 487가구, 인천 송도 더샵센트럴시티 아파트 2610가구와 오피스텔 238실 등 총 2848가구 등 총 4421가구다.
공덕더샵은 서울 마포구 공덕 1-54구역을 재개발해 지하3층~지상 23층, 2개동, 총 124가구 주상복합을 짓는 사업이다. 이 중 8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 19~84㎡로 전 가구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등 4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공덕역이 단지 바로 옆에 있다. 서울에서도 보기 드문 쿼드러플 역세권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5-9번지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선보이는 광교더샵은 지하 3층, 지상 35층~49층, 7개동, 총 96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 91㎡로 구성된 아파트 686가구,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276실로 구성된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센트럴포레는 지하 2층, 지상 29층, 5개동, 전용면적 73~101㎡ 총 487가구로 구성된다. 강남에서 20분, 잠실에서 1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송도 더샵센트럴시티는 지하 2층~지상 47층, 18개동, 전용면적 59~172㎡(펜트하우스 포함), 총 2848가구로 송도 내 공급된 단지 중 최대 규모다. 송도국제도시 내 희소성이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형이 전체의 96.8%를 차지한다.
김수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