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 기자]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이순동)는 고용노동부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광고분야 교육 관련 광고계 대표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본 교육사업은 근로자들의 직무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공동훈련협약을 맺고 국비지원을 통해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직무교육을 제공해 주는 정부의 대표 근로자 직업능력 개발사업이다.
광고계 최초로 정부지원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한국광고총연합회(회장 이순동)는 국내 광고계를 대표하는 단체이며, 지난 ‘99년 이후 16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ㆍ오프라인 광고교육사업의 운영능력과 성과를 정부에서 높이 평가한 결과라 할 것이다.
오는 6월부터 개설되는 광고 교육과정은 창의적광고기획과정, 소셜·모바일광고과정, 디지털크리에이티브솔루션과정, 검색광고 및 바이럴마케팅 단기과정, 옥외광고전문가과정 등 총 5개 과정으로, 우선 협약기업을 체결한 19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강생 모집을 진행한다.
본 교육과정 참여는 고용보험을 납부하는 1인 이상 근로자를 보유한 사업체는 누구나 협약체결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본 교육은 서울 동교동(홍대입구)에 위치한 연합회 컨소시엄사업 전용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02-2144-0791, 0786 또는 edumaster@ad.co.kr을 통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