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지구 수변 상가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우선권, 규모, 쇼핑패턴과 품질’에서 경쟁력 -상권 조기 활성화에 안정성과 수익률 모두 만족하는 한강신도시 투자 1순위로 떠올라
김포 한강신도시 상가 분양 시장이 호황인 가운데 어떤 권역이 가장 유망한 최대 상권을 형성할지에 투자자들과 업계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한강신도시는 개발 완료를 앞둔 완성형 신도시로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을뿐더러 인구 증가 속도도 빠르고 이로 인한 안정적인 상권 형성과 수익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평균 연령도 34.6세로 구매력 높은 30~40대의 젊은 층이 많이 분포해 있는 반면 상업시설 비율은 1.8%로 상당히 낮은 편이라 희소성이 있고, 2018년 전체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를 비롯해 한강시네폴리스, 김포터미널물류단지 조성과 최근 오픈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 등 각종 호재도 많아서다. 김포 한강신도시 상권의 권역은 크게 도시개발계획처럼 생태환경지구로 개발되는 운양동 일대의 A지구, 문화교류지구로 개발되는 장기동 일원 B지구, 그리고 복합업무지구로 개발되는 구래동과 마산동 일원의 C지구 3개 지구로 분류된다. 하지만 운양지구의 경우 고정 배후세대수가 적고 이미 상권이 안정화된 상태이며 장기동과도 가까운 편이라 상권 구도는 장기지구와 구래지구의 2파전이 예상되고 있다.
장기지구 상권은 6년 전부터 아파트 입주가 시작돼 이미 많은 가구의 입주가 이뤄진 상태로 가장 빠른 상권 활성화와 탄탄한 고정수요가 최대 장점이다. 또한 문화공간이 전무한 김포시에 수로변을 따라 쇼핑과 문화, 여가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대규모의 수변상가가 개발 중이라 최신 쇼핑 트렌드에 부합하며 고정수요 외에 관광수요까지 다양한 유동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다는 강점도 있다. 실제 들어서는 상가들의 용적률도 170%대로 낮아 일조와 조망, 단지환경이 우수한 편이며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증대돼 여유로운 쇼핑이 가능하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를 비롯해 한강센트럴자이 등 높은 브랜드파워의 아파트가 많아 입주민의 생활수준이 높다는 장점도 있다. 반면 구래지구에 비해 교통여건이 다소 떨어지며, 호텔, 나이트클럽, 단란주점 등의 유흥업소는 들어설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구래지구 상권의 경우는 운양지구에 비해 10배, 장기지구에 비해 5배 큰 한강신도시 내 최대 규모의 상업지역이라는 점과 광역버스 M버스 종점지로 복합환승센터가 자리하고 있고 구래역(예정)과 마산역(예정) 두 곳의 역이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또 한강신도시 유일의 1종 근린생활시설 허가 지역이라 업종 제한이 없고 구래역 인근으로 한강신도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대형마트인 이마트가 입점해 있다는 이점도 있다. 반면 가장 늦게 개발되는 곳으로 아직 기회는 많이 남아 있으나 현재 분양 및 준공상업시설이 적고 상권 형성에 장기화가 예상된다는 단점이 있고, 최근 트렌드에 역행하는 용적률이 600~700% 이상의 고층형의 상가들이 밀집해 번잡하고 답답한 느낌을 준다. 배후 주거시설도 공공이나 임대아파트가 많은 편이고 미분양 소진 속도도 다른 권역에 비해 다소 미온적이다.
이처럼 상이한 특성을 보이는 장기지구와 구래지구의 양자구도 속 특히, 이달에는 테마형 스트리트 브랜드 상가가 각 권역의 대표주자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라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장기지구의 대표주자는 1차분을 성공리에 분양 완료하고 현재 2, 3차분을 분양 중인 유럽형 수변 스트리트 상가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이고 구래지구의 유망 브랜드 상가는 반도건설의 반도유보라 4차 단지 내 상가인 ‘카림애비뉴 김포’다.
투자처를 고르는 것은 소비자의 몫이지만 이 가운데 상권 활성화나 주변 여건 등 여러 가지 면에서 한강신도시 내 가장 유망한 랜드마크 상권으로 꼽히는 곳은 단연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다. ‘카림애비뉴 김포’에 비해 먼저 분양한 우선권에다 규모나 품질, 소비 트렌드 반영, 상권 조기 활성화, 그리고 이미 성공 검증된 후속분양이라는 측면에서 경쟁력이 월등하다는 평가다.
이탈리아의 베니스를 모티브로 왕복 1.7km의 수로를 따라 폭 15m, 길이 850m, 총 3만3000㎡ 면적에 조성되는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총 400여 개 점포 규모의 메머드급 상업시설이다. 장기지구에 속해 있지만 수로를 사이로 운양지구와 맞닿아 있고 김포 한강신도시 내 최초로 입점을 확정한 롯데마트와 연계되어 있어 외부수요를 흡수하는 한강신도시 최대의 광역상권으로 부상 중이다. 직접 배후수요만 1만 세대에 달하고 사업지 인근 2km 이내 배후수요도 2만 6000여 세대, 약 6만 5000여 명에 달한다. 쇼핑과 문화, 여가를 한번에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복합상가로 한강신도시 내 유일한 문화상권이자 지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게다가 투자자와 임차인을 배려해 임차인에게 1년 동안 임대료를 무상 지원하는 파격적인 렌트프리 제도도 시행 중이고 3.3㎡당 평균 분양가도 2,300만원대로 주변 상가들에 비해 약 200~500만원 정도 저렴해 안정성과 수익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투자 블루칩으로 통한다.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의 견본주택은 김포시 장기동 703-4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2•3차 입점은 20016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분양문의 : 1670-01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