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ㆍ포상하기 위해 ‘2015 건설기능인의 날 정부포상’ 추천 접수를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2015년도 정부포상’에선 훈장(철탑),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으로 총 37점을 수여할 예정이다.
포상 대상은 건설업에 장기간 종사하며 건설산업 발전 및 견실시공 등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건설기능인 및 관련업무 담당자, 건설기능인력 양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가 있는 직업훈련 교사 등이다. 최종 포상대상자는 유공자로부터 신청을 받아 정부포상 심사위원회 등의 심사를 거쳐 확정된다.
신청은 이달 11일부터 오는 6월 11일까지 신청서류(공적조서 등)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자 발표는 10월경에 개별통지 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0일 ‘2015 건설기능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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