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피아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 출연한다.
피아는 지난 4월 7일 정규 6집 ‘피아(PIA)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펜타포트에는 서태지가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피아는 지난 2002년 서태지가 세운 인디레이블 ‘괴수대백과사전’의 첫 번째 영입 밴드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피아는 “지난 2006년 펜타포트 첫 회 때 출연해 10주년 무대에도 서게 돼 기쁘다”며 “새 앨범으로 인사드리게 된 만큼 이번 무대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