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한국항공우주가 미국 업체와 공급 계약을 연장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항공우주는 코스피시장에서 11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5.49%(3500원)오른 6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8일 한국항공우주는 미국 BCA(Boeing Commercial Airplane)와 B777 주익장착구조물(Nacelle Fitting) 공급기간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702억원이고 기간은 오는 2017년부터 2030년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