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샤이니 멤버 키가 공연장을 방문한 빅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지난 17일 키는 자신의 SNS 계정에 “(와줘서 고마워, 빅스)Thanks for coming vixx”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키는 빅스 멤버 엔, 혁과 함께 다정하게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키는 공연을 마친 직후인듯 무대용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 엔과 혁은 크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에 띈다. 세 사람 모두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또한 서로를 응원하는 선후배 간의 끈끈한 정이 훈훈함을 자아내는 터.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샤이니, 빅스랑 친한가보네”, “샤이니, 훈훈하다”, “샤이니, 신곡 무대 방송에서도 얼른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샤이니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무대에서 먼저 공개된 정규 4집 ‘오드(Odd)’는 18일 자정 발매돼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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