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경기불황에 부채의 증가에 비해 소득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다보니 지출을 줄이는 쪽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시중은행 부동산담보대출의 금리가 연초부터 하락세를 그리고 있는 시점으로 대출 이자를 낮춰 가계부채를 절감할 적기라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은행연합회에 따르면, KB·우리·신한·하나·외환·NH·기업은행 등 주요 7개 은행의 2월 평균 담보대출(분할상환방식, 만기 10년 이상)의 금리는 모두 1월 보다 내려갔으며, 지난 14일 발표한 ‘2015년 4월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주택담보대출은 한달간 8조원이 증가했다. 주택경기가 개선되면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택거래가 늘어난 데다 봄 이사철 수요까지 가세함에 따른 것이다.이로인해 시중은행의 아파트담보대출을 금리비교 한 후 갈아타기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3월 대출잔액은 418조4000억원으로, 전달보다 4조8000억원 늘었다. 이 집계가 개시된 2008년 이래 3월 중 증가폭으로는 역대 최대치다.

주택담보대출은 은행마다 우대금리 기준도 다르고 선택하는 항목에 따라 최종 금리가 달라지다 보니 여러 은행의 대출상품들을 비교해보고 선택해야 한다. 현재 시중에 최저 2% 대 대출상품도 판매가 되고있어 2~3년 전에 대출을 받았다면 반드시 현재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를 해봐야 한다.때문에 최근 금융사별 최저금리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은행 지점별 방문 없이 온라인 상담접수와 전화문의를 통해 은행별 대출금리 상담을 무료로 받아 볼 수 있어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하다는 평이다.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 ‘모기지_맵’(www.mo-map.co.kr 1544-7453)은 내집 마련이 시급한 신혼부부를 비롯하여 아직 대출기간이 길게 남은 고금리 대출자들을 대상으로 전세자금대출 조건, 저금리/고정금리 아파트 담보대출 갈아타기 등을 무료상담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금융사별 전세자금대출 조건, 주택자금대출, 후순위담보대출 등 금융 전반의 상담은 물론 대출 이자계산기, 코픽스 조회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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