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져만 가고 있다.황금락카 두통썼네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1·2대 복면가왕에 오르며 많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복면가수로,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정체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복면가왕’ 프로그램 규정상 패배하기 전까지는 가면을 벗지 못하도록 하고 있어 지금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5주째 미궁에 빠져있는 것.이에 시청자들은 가수 유미, 에프엑스 루나, 배다해, 진주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네일아트가 똑같다는 점을 들어 루나가 황금락카 두통썼네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배다해나 유미 역시 목소리가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비슷해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난 배다해 같아”,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유미는 목소리가 별로 안 비슷하던데”,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누군지 몰라도 노래는 정말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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