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냉장고를 부탁해’의 이연복 셰프의 고정 출연 가능성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양희은과 방송인 김나영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요리 대결을 부탁받은 이연복 셰프와 최현석 셰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땜빵 전문가 이연복”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는 샘킴 셰프의 대타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MC 정형돈은 “말은 땜빵이라고 하는데 6주째 안 빠지고 있다. 샘킴 셰프가 이탈리아 출장 간 뒤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때 귀국하자마자 스튜디오로 달려온 샘킴 셰프가 등장하자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연복 셰프의 ‘연복쌈’이 양희은의 선택을 받으며 최현석 셰프의 ‘스푼 파스타’를 누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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