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한국콜마가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콜마는 코스피시장에서 14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04%(3100원)오른 7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콜마는 올해 1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9% 증가한 14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이는 시장 전망치보다 35.4% 웃도는 수치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브랜드숍의 신제품 출시가 프리미엄급 고가 제품 위주로 이뤄지고 있고, 높은 가격대의 제품이 출품되는 홈쇼핑의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익(earning)의 질이 좋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