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 = 김예솔기자] 보아가 8집 앨범 공개를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11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한시간 반 정도 뒤면 여러분들께 공개되는 새 앨범 Kiss My Lips!! 결과물도 물론 중요하지만, 만들어가는 과정의 소중함,즐거움..등등 참 많은 의미가 담긴 앨범입니다. 그 마음이 잘 전달 될 수 있길 바래요”라며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이어 보아는 “다시 한 번 앨범에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기사 참 많이 났는데,, 에디킴씨!! 우리 다음엔 꼭 봬요 ^^ 좋은 목소리로 노래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앞서 보아는 8집을 공개하는 음감회에서 “에디킴이 피처링을 해줬는데 전혀 친분이 없다. 심지어 아직까지도 본적이 없다. 녹음할 때 찾아가려고 했는데 마침 스케줄이 있어 만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에디킴은 ‘더블잭’이라는 곡을 피처링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아는 12일 정오 8집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또, 8집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프로듀싱까지 맡아 앨범에 대한 큰 애착을 나타냈다. 보아 8집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아, 8집 최고”, “보아, 8집 완전 감동이다”, “보아, 전곡 작사작곡 대단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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