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기준 세종시 주민등록인구통계자료에 따르면 세종시 전체 인구수는 18만 명을 넘었고 이중 행복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의 경우 평균연령이 31.1세이며, 49세 이하가 86%를 차지한다. 행복도시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임을 확인하게 된 결과로서 이는 교육여건과 생활환경이 우수하고 도시의 미래 성장성이 높아 젊은 층이 많이 이전한 것으로 보인다.

초저금리시대에 접어들며 은행권의 예•적금도 눈에 띄게 줄고, 갈 곳을 정하지 못한 시중의 부동자금이 부동산시장으로 흘러 들고 있다. 상가의 경우 접근성과 가시성이 가치를 결정한다. 그 상권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곳은 시세차익이 잘 형성되고 안정적, 지속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활황기에는 보다 큰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시장의 상황이 바뀐다 해도 리스크가 적다.

세종시는 낮은 상업용지 비율과 빠른 인구 증가로 전국에서 투자열기가 뜨거운 곳이다. 반면 세종시 상가가 모두 좋은 것은 아니다. 이런 때 일수록 투자자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세종시 어느 상가에 투자를 해야 할까?

지난 6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두 기관은 최근 통합워크숍을 개최, 2-4생활권 3대 개발과제인 백화점•복합문화시설(UEC),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도시상징광장의 공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세종시 2-4생활권은 세종시 유일의 중심상업지역으로서 백화점부지 주변에 형성될 로데오 상권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가분양 시장에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다. 현재 풍부한 아파트 인접배후뿐만 아니라 안정적 소득과 소비를 영위 할 수 있는 14,000여명의 공무원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국내외적인 명소가 될 박물관단지와 국립수목원, 호수공원이 인접하여 관광객 수요까지 유입 가능한 노른자 상권이다.

이중 눈에 띄는 상가는 백화점로데오 페스티발거리의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CR3-3 센트럴타워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센트럴타워는 접근성, 가시성, 홍보효과가 뛰어나 로데오상권 중 최고 요지라는 평을 받고 있다”며 “한눈에 봐도 유동인구가 가장 많고 집객이 뛰어난 위치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상업용지를 분양할 때부터 이목이 집중되어 용지 입찰 경쟁부터 치열했으며 상업용지 낙찰가도 세종시에서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현재 세종시의 도시형성에 가속도가 붙음에 따라 일반 투자자는 물론 유명 프랜차이즈에서도 자리 선점을 위한 시장조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그 가운데 백화점 상권 사거리의 센트럴타워는 기업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가맹점 확장을 위한 법인 프랜차이즈의 안테나 매장으로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센트럴 타워 분양 관계자는 “센트럴타워가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첫 번째는 당연히 상가의 위치”라며 “백화점상권의 중심이며 세종시의 축제와 행사의 장이 될 축제가로의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다. 또한 풍부한 유동인구가 끊임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으로 어느 곳에서 접근을 하여도 가장 눈에 띄는 상가이다”라고 전했다.

센트럴 타워는 1군 건설업체인 한동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3층~지상 10층, 74개 점포로 지어진다.

분양문의 1800-7099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