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혁신도시 자리한 토담건설 토담TCC타워, 전남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
나주 혁신도시의 상가 분양 시장이 뜨겁다. 경기불황 속 저금리 상황이 지속되자 여윳돈으로 상가 분양을 받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주택 매매에 비해 상가에서 발생되는 수익률이 훨씬 높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는데다, R&D 기관이 집적되는 등 발전 가능성이 높은 혁신도시의 투자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것.
그 중에서도 토담건설이 분양에 나선 토담 TCC타워(Todam complex city)가 나주 혁신도시의 프리미엄을 누릴 복합 문화 상가로 떠오르고 있다. 나주혁신도시의 중심 상권에 들어서는 토담 TCC타워는 총 112실 규모로 지하 1층~지상 4층까지 근린생활시설 및 문화시설로 이뤄져 있다.
쇼핑과 문화, 외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토담 TCC타워는 1~2층에는 의류샵과 커피전문점, 식당 등이 들어서며 3~4층은 영화관(CGV), 패밀리 레스토랑, 병•의원들이 입점할 예정이다. 특히 4개관 600석 규모의 영화관 CGV는 나주지역에서 유일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으로 토담 TCC타워가 문화 및 여가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토담 TCC타워는 유명 건축가가 디자인한 혁신적인 건축물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인구 5만 이상의 자족형 도시로 설계된 광주전남 공동혁신 도시의 유동 인구를 자연스럽게 흡수하며 생활, 문화, 여가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실감미디어기반 조성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R&D기관 집적화도 속도를 더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지사가 광주•전남발전연구원 통합에 전격 합의하고 소재지를 빛가람혁신도시에 두기로 발표하고, 나주시가 청사 부지를 제공하겠다고 화답하면서 양 시, 도의 통합발전연구원 청사 신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광주•전남지역의 전력산업분야 최초 연구기관인 '에너지밸리 분원'도 빛가람혁신도시 에 문을 열었다. 한국전력의 전력연구원 나주분원의 선도 역할을 할 '빛가람에너지밸리 연구센터'도 최근 한전 신사옥 내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지난달 24일 신청 마감된 대학부지에 지방 모 대학이 단독입찰하며, 대학캠퍼스도 곧 들어서 TCC타워 중심 상권의 수요를 형성할 예정이다.
내년 국비지원 사업으로 신청한 '산학연유치지원센터' 설립사업까지 확정되면 빛가람혁신도시는 국가사업을 추진해 나가는데 필수인 R&D기관과 공공기관의 집적화를 이루게 되고, 향후 막대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개발 호재와 독점적 상권에도 불구하고 토담 TCC타워의 분양가는 1층 3.3㎡당 1800만~2700만원 선이며 2층~4층은 550만~800만 원 대로 합리적이다. 이처럼 투자 금액이 적으면서 위험부담도 높지 않고, 16개 공공기관의 집적화가 마무리되면 인구 유입이 보다 탄탄해질 전망이어서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토담 TCC타워 분양 관계자는 “나주 혁신도시에 자리한 토담 TCC타워는 전남,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독점적 상권의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어 투자상품으로 가치가 높다. 접근성과 안전성을 모두 갖춘 곳이기 때문에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대 및 분양문의는 전화(1800-223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