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 6일 대학 KMC 문화광장 앞에서 교직원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전자도서관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자도서 서비스 홍보와 전자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박람회는 계명문화대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국내외 전자도서에 대한 홍보 및 다양한 체험을 통한 전자도서 이용방법 안내와 전자도서관 이용 확대를 통한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안광호 도서관장은 “전자도서관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오프라인상에서는 열람이 불가능한 휴일이나 밤이라도 가능하다”며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전자자료 이용과 접근이 보다 용이하고 친근감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더 많은 전자정보 자료를 제공해 학생들의 이용률과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