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귀여운 공항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75회는 ‘자연이 키우는 아이들’ 편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네 가족이 함께 모여 2박3일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제주도 여행을 하루 앞두고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여행 가방을 싸기 시작했다. 먼저 송일국은 돌고래 체험을 위한 바디수트를 챙겼다. 민국에게 수영모와 수영복, 구명조끼를 입혀보며 훌쩍큰 삼둥이들이 맞는지 꼼꼼한 확인까지 했다.이어 대한이에게는 트렌치코트에 베레모를 씌워 공항 패션을 미리 준비했다.이후 대한, 민국, 만세는 여행 당일 아빠 송일국과 함께 베이지색 커플 트렌치코트를 입고 공항에 등장했다. 이 모습을 본 추성훈과 엄태웅은 너무 이쁘다며 극찬했다.슈퍼맨 삼둥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 삼둥이, 귀여워 미치는줄" "슈퍼맨 삼둥이, 만세 오늘 레전드" "슈퍼맨 삼둥이, 아우 넘 귀여워!" "슈퍼맨 삼둥이, 옷도 잘입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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