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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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민기가 조윤경에 화를 냈다.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민기는 여권을 두고 온 조윤경에 화를 냈고 이내 미안한 마음이 드는 듯 했다.미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조윤경은 도로 위에서 여권을 찾았고, 조민기는 당황스러워했다. 조민기는 속에서 부글부글 끓는 듯 했고, 결국 여권을 놓고 온 조윤경에게 유학 4년을 다녔는데 어떻게 그런 실수를 하냐며 폭발했다.이렇게 크게 화내는 조민기의 모습도 처임인 듯 했고 차를 돌리지도 못하는 상황에 숨이 막히는 듯 했다. 조윤경은 이대로 미국행을 포기해야 할 것인지 난감했고, 조민기는 무전기를 찾아 겨우 스탭을 통해 여권을 부탁했다.조윤경이 집에 남은 스탭에게 전화했고, 결국 여권을 찾았다는 스탭의 말에 조금은 마음을 놓은 듯 했다. 그러나 조민기의 화는 풀리지 않았고 조윤경에게 혼을 내기 시작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조민기는 자기가 해야 할 것을 운용 못할 때 화가 많이 난다면서 더 화가 나는 것은 출발 전 그토록 이른 새벽에 남자친구와 전화했다는 사실이었다. 조민기는 정작 화난 이유는 따로 있으면서 정곡을 찔려 웃음을 자아냈고 조민기는 자신이 화낸 게 너무 화가 난다하자 이경규와 조재현은 깐족거렸다.이경규는 여권을 안 가져왔으면 “내일가~ 다행이네~” 라 말할 거라며 연기했고 어느새 여권 없이 공항에 도착한 조윤경은 엄마에게 하소연하고 있었다. 조민기는 홀로 짐을 내리면서 조윤경에게 짐을 들라 지시했고, 싸늘한 조민기의 말에 이경규와 조재현이 계속 깐족댔다.이경규는 부모의 잘못도 있다면서 여권을 챙겼는지 물어보라 했고, 조윤경은 조민기의 눈치를 봤다. 조민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화도 풀려갔는데 타이밍을 놓쳤다면서 화내는 모습이 미안했다 말했고 조재현은 자기 같아도 남자친구가 아침부터 찾아와 화가 났을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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