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머슬마니아 낸시랭, 숨겨뒀던 볼륨감 깜짝…“이 정도였어?, 앙!”
머슬마니아 낸시랭 우승 소식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모델부문’ 클래식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이날 낸시랭은 완벽한 복근은 물론 S라인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따라 낸시랭은 다음 달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에 출전한다.
‘모델부문’ 클래식은 35세 이상 여성 선수들이 출전 자격을 가지며, 낸시랭은 1위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감격에 겨운 듯 눈물을 쏟았다.
낸시랭은 1위 트로피를 받은 뒤 “‘몸스타’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면서 함께 출연하는 여러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출전하게 됐는데, 너무 힘들었다”며 “가을 대회 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대한민국 전국민 모두가 운동했으면 좋겠다. 앙”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미즈비키니, 모델, 피규어, 피지크 총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심사됐다.
특히 머슬마니아는 유승옥·이연·정아름 등의 ‘몸짱’ 스타들을 배출한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 피트니스 대회로 매년 2회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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