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2일 CJ CGV의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23%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단기 실적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가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어 목표주가를 23% 상향 조정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그는 “1분기 말 기준 CJ CGV의 중국 상영관 개수는 43개로 2014년 4분기 대비 6개가 증가하였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국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년대비 59%, 전분기대비 16% 증가시키며, 완다의 29%, 2%를 상회했다”며 목표주가 상향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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