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황승언이 올린 섹시한 포즈의 사진이 누리꾼의 주목을 끌었다.
황승언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추워죽을꺼같아서 오늘은 가운까지 입고왔더니 오늘은 또 더워죽겠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황승언은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황승언은 헐리웃스타 샤론스톤을 연상시키는 자세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황승언은 2014년 독립영화 흥행작 ‘족구왕’ 에 출연, 안나 역할을 맡아 주목받기 시작하며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시청자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 tvN에서 방송중인 ‘식샤를 합시다2’ 에 황혜림 역할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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