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 ‘어벤져스2’의 영화배우 수현(본명 김수현ㆍ30)이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압구정짐ㆍ28)과 함께 찍은 ‘다정샷’을 공개했다.

수현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저 수업 때 가끔 연습용 희생양이 돼주시는 챔피언, 이윤준 선수. 5월 2일 장충체육관 8시. 로드FC 023 밴텀급 챔피언 방어전 응원합니다! 좋은 경기보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준과 수현은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활짝 웃고 있다.

이들과 함께 석상준(압구정짐ㆍ34)도 틈바구니에서 사진을 찍었다. 수현은 압구정짐에서 석상준에게 주짓수를 배우고 있다. 수현은 이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선수들과도 친분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현이 연기한 닥터 헬렌 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전공학자이자 어벤져스의 조력자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긴밀한 관계다. “한국은 유전 공학으로 각광 받는 나라이기 때문에 반드시 한국인을 캐스팅 해야 했다”는 조스 웨던 감독의 말처럼, 닥터 조는 토니 스타크와 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가 신뢰하는 몇 안 되는 과학자 중 한 명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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