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강예원이 먹기 위해 운동한다고 말했다. 강예원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강예원은 “모델 분들 보고 ‘어떻게 저것만 먹고 사냐’ 했다”며 “(나는) 1일 1식만 한다. 살이 쪄서 저녁만 먹는다. 햄버거, 라면, 우동 다른 것 다 먹어야 스트레스를 안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고창석 선배님과 양꼬치 집에 가서 1시간가량 말을 안하고 밥을 먹었는데 고창석 선배님이 제가 먹는 양에 놀라셨다”고 설명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강예원은 “먹기 위해 운동한다”며 “몸매를 위해 운동하는 게 아니라 운동을 안 하면 살이 찌니까 운동을 한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강예원” “‘냉장고를 부탁해’ 강예원 대박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강예원 충격” “‘냉장고를 부탁해’ 강예원 운동을 얼마나 하길래 가능” “‘냉장고를 부탁해’ 강예원 난 안 될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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