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바르면 107시간 동안 촉촉” 스팀107, 블로거들 사이에서 입소문

이번 주말, 남자친구 혹은 썸남과 봄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점검해봐야 할 것은 바로 피부 상태다. 많은 여성들이 간과하고 있지만, 사실 매서운 겨울철보다 피부 관리가 더 까다로운 계절은 바로 봄이다.

봄철 피부의 가장 큰 적은 바로 황사와 미세먼지다. 황사와 미세먼지 속에 들어있는 수은, 납, 카드뮴 등의 오염물질은 모공을 통해 피부에 그대로 흡수된다. 여기에 강한 자외선 등 피부에 자극이 더해지면 곧바로 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특히 피부가 건강하지 못한 사람일수록 미세먼지가 더 잘 침투하는데, 이는 피부 방어막이 연약해져있기 때문이다.

수분 보습 또한 봄에 꼭 챙겨야 할 피부 수칙이다. 3~4월의 대기가 한겨울보다 더 건조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흐드러지게 핀 봄꽃 속에서 칙칙하고 푸석푸석한 피부를 선보이고 싶지 않다면 보습과 피부 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대책이 필요하다.

겟뉴스킨코리아(대표 김종민, www.steam107.com)에서 최근 출시한 스팀107크림은 이러한 여성들의 고민을 완벽히 해결해주고 있다. 한 번 바르면 107시간 동안 보습력이 지속됨과 동시에 황사 차단 효과도 얻을 수 있기 때문.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한 3~4월에 특히 진가를 발휘하고 있어, 뷰티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황사크림'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스팀107크림의 황사 차단 효과는 제품에 함유된 오스모퍼라는 성분 덕분이다. 오스모퍼는 프랑스 세더마사의 새로운 특허성분인데, 황사와 미세먼지는 물론 담배연기, 유해가스 등 생활 속 오염물질이 피부 속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하는 데 탁월한 기능을 자랑한다. 스팀107크림은 여기에 각종 자연성분의 배합을 통해 수분 보습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제품의 주 성분은 보습 및 피부 건강에 좋은 치아씨드, 바질, 귀리, 셰어버터, 동백오일, 알로에 베라, 호호바씨오일 등인데, 100% 무자극 성분으로만 구성돼있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에 쓰기에도 부담이 없다. 또한 제품에 미세한 펄이 함유돼 있어 메이크업 전에 바르면 더욱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실제로 스팀107크림을 사용했던 여성들은 "데이트 전날 팩 대신 황사크림을 바르고 잤는데 피부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외에도 스팀107크림 홈페이지에는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여성들의 다양한 후기가 가득하다. 스팀107크림은 G마켓, 옥션 등의 오픈마켓에서 구매가 가능한데, 구매 전 미리 효능을 시험해보고 싶은 소비자들은 체험단에 도전해볼 수도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