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가격비교 꼼꼼해야 핸드폰 싸게 파는 곳 고를 수 있어 국내 단통법이 시행된 이래, 단말기 제조업자와 통신사업자가 장려금을 매개로 결합하는 것을 허용함에 따라 다단계 유통구조를 조장해 소비자 통신비 부담이 늘어났다는 지적이 늘고 있다.특히 소비자는 통신단말장치 가격과 요금제를 결부시켜 구입해야 하는 까닭에 선택권에 제약이 생겼고, 소비자들은 휴대폰 싸게 사는 법, 스마트폰 싸게 사는 법, 핸드폰 싸게 파는 곳 등을 찾기 위해 인터넷 검색이나 지방까지 이동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이런 경우 일부에서 휴대폰 등을 싸게 판다고 속이거나 허위 광고를 올려 금품을 가로채는 사기 행각도 늘고 있어 적잖이 문제가 되고 있다.이와 관련, 통신업체 관계자들은 스마트폰 구입 혹은 휴대폰 구입 시에 가격 비교는 필수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 포털 등을 통해 최저가라고 나오는 것만 믿기 보다는 단통법 시행 이후 공시지원금+추가보조금을 최대로 지급하는 곳이 핸드폰 싸게 파는 곳이 되었기 때문에 지원금 및 보조금의 최대지급 여부를 확인해봐야 한다.마이폰, 매일 선착순 200명에 최대혜택 이벤트기분 좋은 스마트폰 가입센터 ‘마이폰’에서는 정직하게 휴대폰 싸게 사는 방법, 스마트폰 싸게 사는 법을 검색하는 이들을 위해, 상담 신청 후 휴대폰 개통 시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공시지원금 내 최대혜택을 제공하는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마이폰 선착순 이벤트는 4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선착순 200명에 한해 제공되는 혜택으로, 갤럭시S6, 갤럭시노트4,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G3 CAT.6 등 모든 최신스마트폰에 적용되는 혜택이다.또 홈페이지 내에서는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등 최신스마트폰 가격비교를 제공하고 있으며, 빠른 상담을 통해 가입한 고객들에게는 USB어댑터, 고급셀카봉, 방수팩, 하드케이스, 차량거치대, 액정필름을 기본 무료로 제공한다.더불어 추가 사은품으로 블루투스 이어폰, 샤오미배터리, 미니가습기도 택 1 제품으로 제공되며, 최신 LTE스마트폰 가입 상담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이폰 공식 홈페이지( mypon.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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