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국제처 산하 학생단체 하이클럽 소속 학생들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지난 주말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네팔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 모금액은 전액 네팔 구호에 기부할 예정이다.
성균관대 국제처 산하 학생단체 하이클럽 소속 학생들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지난 주말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네팔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 모금액은 전액 네팔 구호에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