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뒷풀이가 눈길을 끈다.26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무한도전'의 식스맨이 된 광희의 소식을 전했다.이날 광희는 '무한도전'에 식스맨이 된 소감으로 "누를 끼치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이 너무 좋아해줘서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기뻐했다. 더불어 식스맨 후보들과 뒷풀이를 가진 이야기도 전했다. 강균성과 홍진영, 시원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광희는 "장동민 형도 오기로 했는데 울산에 계셔서 못 오셨다. 마무리를 훈훈하게 해서 좋았다"고 뒷 이야기를 전했다.한편 '무한도전'은 10주년 이 된 기념으로 다시 보고 싶은 특집 1위를 차지한 '무인도 특집'을 다시 한 번 도전했다. 현재 광희는 합류하지 않은 상태이며 아직 연락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무한도전 광희 식스맨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광희, 앞으로 기대할게" "무한도전 광희, 빨리 보고 싶다" "무한도전 광희, 열심히 하세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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