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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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재석이 박명수의 이기주의에 욱했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물고기를 잡겠다고 혼자 나선 박명수에게 혼자 3끼 해 먹는 프로그램 “명수세끼” 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멤버들은 10주년 특집으로 무인도로 향하게 됐고,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 식량이나 편한 옷 하나 없이 버려지게 된 멤버들은 황당해했다. 이내 멤버들은 체념한 듯 굴과 칡을 찾으러 나섰고 박명수와 유재석이 먼저 생굴을 발견하면서 희망을 갖기 시작했다.이때 정준하가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굴을 먹어도 되냐 물었고, 2월까지는 괜찮은데 5월부터는 독소가 있어서 안 먹는 게 좋다더라며 그만하자 했다. 한편 정형돈이 칡을 캐러 나섰고 생명체의 분비물을 발견하면서 토끼나 사슴이 있을 거라 짐작했다.한편 박명수와 유재석은 구둣발로 굴 탐색에 열중이었고, 유재석은 이내 소라를 찾아 소리쳤지만 박명수는 너무 작은 소라 크기에 어처구니가 없는 듯 발끈했다. 유재석은 ‘생태계 생생생’ 이 바로 이런 거라면서 웃었고 이내 박명수의 자태에 노래방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가수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유재석이 멤버들을 향해 먹을 것을 구해왔다 했지만, 하하는 굴을 생으로 먹기에는 좋지 않다며 시무룩해했다. 유재석은 하하가 끼고 있는 목장갑에 무인도에서는 예민한 문제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곳곳에 떠내려 온 쓰레기를 탐색하면서 안전모를 발견하며 패션아이템으로 활용하려는 듯 해 폭소케 했다.굴을 찾아 지친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sos를 요청했고, 유재석은 흰돌로 구조를 요청하라는 제작진의 말에 툴툴거렸다. 이내 흰돌을 구하러 나선 멤버들은 헬기가 지나가자 “sos!!”를 외쳤지만 헬기는 돌아가버렸고 정준하는 수산시장 나들이라도 온 듯 생굴을 캐기 시작했다.유재석은 혼자 물고기를 잡겠다는 박명수에게 ‘명수세끼’를 찍고 있다며 웃었고, 이내 제작진들에게 sos를 요청했지만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멤버들이 배고픔과의 사투를 벌이며 점점 처절하고 불쌍해졌고 이내 멤버들의 무한 이기주의가 다시 발동되어 예측불가 무인도의 밤을 만들며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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