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시력교정술은 각막상피를 벗겨낸 후 시력을 교정하는 라섹과, 라섹보다 통증을 줄이고 시력회복이 빨라진 라식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시력교정 기술이 발전하면서 라식처럼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으면서 안전성이 강화된 수술법이 개발되었는데, 바로 3D 스마일라식이다.
3D 스마일수술은 초고속 펨토세컨레이저인 NEW 비쥬맥스 레이저를 이용, 작은 주머니 모양의 포켓을 만들어 이를 빼내는 각막조직 손상을 최소화한 3D 입체 시력교정술을 말한다. 기존 라식처럼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실질을 제거할 수 있으므로 각막절편이나 각막손상으로 인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최소화 되었다.
기존 라식수술 시 각막절편을 만들기 위해 각막표면을 20mm 절개했다면, 3D 스마일은 약 2mm 정도만 절개한다. 절개부위를 90% 수준으로 감소시켜 각막의 지각신경 손상을 줄이고 안구건조증도 최소화 되었다.
또한 각막실질층에서 렌즈모양의 각막실질 일부를 3D 형태로 제거하므로 잔여각막을 안전하게 확보할 수 있어 원추각막증에 대한 우려도 최소화 되었다.
수술 후 관리가 편하다는 것도 3D 스마일의 장점이다. 일반적으로 라식수술은 3~4일 이후 세안이나 샤워, 기초화장이 가능하지만 3D 스마일의 경우 수술 다음 날부터 가능하다. 각막상피를 안전하게 보존하고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으므로 수술 후 선글라스나 안구보호대도 필요 없다. 3D 스마일은 수술법이 향상된 만큼 의료진의 기술력도 요구된다. 스마일라식 마스터센터로 선정된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의 경우 10년 이상의 시력교정 경험을 쌓은 의료진 9인이 3D스마일 인증 닥터로 활약하고 있으며, 2mm 최소절개, 각 단계별 10분을 넘지 않는 최단시간 수술로 각막부종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종호 서울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은 “3D스마일은 기존 라식라섹에 비해 가격이 고가인 편이지만, 안전성과 편리함이 증대된 만큼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좋은 수술방법이라고 하더라도 정밀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 상태에 적합한지 여부를 먼저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종호 원장은 “3D스마일을 통해 근시뿐만 아니라 난시가 많을 경우 스마트 센터링 기술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으며, 노안수술에도 스마일 기술력 적용시킬 수 있다”며, “연령이나 눈 상태, 돗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개인 맞춤형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단기간 스마일라식 9,000건을 진행한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는 2013년 스마일라식 Superior Expertise 선정, 2014년 스마일라식 9인리더 공식 선정에 이어 2015년 스마일라식 마스터 센터에 선정된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