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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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려원이 가이드없는 여행에 난감해했다.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정려원은 성유리와 떠난 여행에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20대 때는 용서되지만 30대 때는 추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이경규와 성유리가 각각 김태원, 김구라, 김성주 그리고 정려원과 함께 자신만의 힐링법을 정한 후 ‘셀프 힐링’에 나섰다.성유리와 정려원이 일본행 비행기를 탔다. 그런데 성유리가 호텔 예약을 한 가운데 제대로 알지 못해 정려원이 다시 정보 수집에 나섰다. 성유리는 유후인 부분만 책을 찢어왔다면서 정려원을 난감하게 만들어 처음부터 예상치 못한 난항이 예고됐다.정려원은 가이드가 없냐 물었고, 성유리는 자신만만하게 자신이 가이드라며 웃었다. 성유리는 그렇게 따뜻하다고 했던 일본이 춥고 비도 오는 바람에 당황스러워했고, 성유리가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탓에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정려원은 성유리가 준비한다고 했더니 전혀 안 했다며 황당해했고, 성유리는 그래도 믿음이 있었다며 천하태평이었다. 보다 못한 정려원이 직접 나서서 뒤로 돌아가라는 표지를 잘못 알아 보고 유턴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정려원과 성유리는 가도 가도 유턴할 지점이 나오지 않자 당황해했고, 버스가 많은 가운데 정려원은 원래 셔틀버스가 이렇게 멀리 있냐며 당황해했다. 먼저 정려원이 공항직원에게 일본어로 역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며 셔틀버스를 타러 공항을 질주하고 있었다.정려원은 심심해서 반대로 간 거냐며 스스로 황당해 웃음을 자아냈고, 성유리와 함께 전철역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발견하고는 행여 놓칠세라 허겁지겁 탑승했다. 정려원은 20대 때는 이 모든 게 귀엽지만 30대가 되면 추하다며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침대만 보면 대자로 뻗고 무릎 나온 바지를 즐겨 입는 정려원의 매력이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어렵게 지하철역에 도착했다. 전철표만 사면되는데 영어가 나오자 헷갈린 듯 했고, 바로 한국어버전으로 바꿔 다행히 전철표를 샀다. 정려원은 가이드라고 나선 성유리가 자기에게 질문을 쏟아붓자 황당해하며 이내 분노하는 듯 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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