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생생정보통' 영상캡처
사진: KBS '생생정보통'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미국 야후 헬스에 따르면 한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과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첫번째는 초콜릿, 땅콩버터, 코티지치즈다. 초콜릿과 땅콩버터라니 놀라울 수 있지만 사실 여기에는 조건이 따른다. 초콜릿 앞에는 ‘다크’, 땅콩버터 앞에는 ‘무설탕’이라는 단어가 붙어야 한다. 초콜릿과 땅콩버터는 군것질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맛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코티지치즈까지 더하면 식욕을 충족시키는데 효과적이다.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다음 간식은 단맛 없이도 심심하지 않은 얼린 블루베리다. 냉동시킨 블루베리는 신선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간식이다. 달지 않으면서도 아삭한 식감 때문에 밍밍하고 심심한 느낌이 없다. 잘 익은 상태의 블루베리를 냉동하기 때문에 생블루베리와 마찬가지로 강력한 항산화성분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뇌 기능과 심장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데다 칼로리가 낮아 늦은 밤에 먹어도 부담이 적다.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세번째는 느긋하게 먹을 수 있는 요거트 바다. 간식은 순식간에 먹을 수 있는 것보다 천천히 음미하며 먹을 수 있는 것이 좋다. 빨리 먹을수록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같은 음식이어도 어떻게 준비해 두느냐에 따라 먹는 속도가 달라진다.또 조금씩 먹기 좋은 견과류와 씨앗류도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꼽혔다. 닷컴은 "견과류 한 주먹 정도는 늦은 시간 좋은 간식이 된다."며 "씨앗 역시 크기가 작아 조금씩 먹을 수 있다."고 했다. 호박씨에 들어있는 마그네슘은 몸을 이완시켜 숙면을 취하는데도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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