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비정상회담’ 다니엘이 독일에서 무인 자동차 시범 운행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2화는 개그맨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불행한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다니엘은 "독일에 최초로 아우토반에 무인자동차를 위한 시험 구간이 생겼다"라며 "일반 고속도로에서 시험 운행은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우토반에서 이러한 시범주행을 하는 이유에 대해 다니엘은 "직진만 하면되는 등 교통 규칙이 단순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무인 자동차가 대중화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정부에서 사고에 대한 관련 법규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고, 이에 알베르토는 벌써 자동차에 이러한 기능이 있다며 자동차 회사 직원답게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다.
또한 타일러는 "미국은 시험주행을 할 수 있는 곳이 네바다주"라며 "무인자동차 운전면허도 이미 발급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타일러는 미국에서 투명망토가 개발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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