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아웃도어 = 서경훈기자]

바르셀로나 람블라스 거리에는 다양한 거리예술가들이 즐비하다. 그 중 유쾌한 총잡이를 만났다.총을 빼앗기고 겨눔을 당하는 상태에서도 총잡이의 표정은 매력적인 미소를 머금고 있다. [ 음... 여유인가?! 무시하는건가!? ]

[자료제공 _ 권욱(자유여행가)]서경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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