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봄을 맞아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본격적인 이사철이 시작되면서 비염 등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많아졌다. 흔히 현대의학에서는 이러한 비염의 치료방법으로 먼지, 진드기 등 알레르기 유발 요인을 없애는 회피요법이나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등을 처방한다. 그러나 아무리 조심한다 하더라도 먼지, 진드기를 피하기 힘들고, 장기적인 스테로이드제 사용은 코점막을 약하게 만든다는 단점이 있다. 이처럼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는 치료방법만으로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알러지성 비염이나 일 년 내내 지속되는 만성 비염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어렵다. 하지만 한의학에서는 비염 등의 호흡기 질환도 꾸준한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면 치료 가능한 것으로 본다.이를 위해 코편한한의원 에서는 한의사 3대에 걸친 가전비방을 10여 년간 꾸준히 연구하여 만성 비염에 탁월한 효과를 내는 코편탕과 10여 종의 외용치료제인 코편겔/코편고/코편수 등 코안에 넣는 한방외치제, ‘갑개점막침술’인 코침 치료법을 개발했다. 가전치료법에 현대에 맞는 치료법을 개발하여 환자들이 더 효과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코편한 의료진은 “그 동안의 치료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호흡기 질환자의 고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치료와 지속적 연구를 통해 치료약과 치료 방법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하고 있다.”며 “언제나 좀 더 효과적인 치료를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편한 한의원은 목동 본원에서 시작하여, 부설 ㈜코편한 연구소, 자문교수들과 함께 지속적인 협력연구를 통해 더 효과적인 치료를 추구하여 비염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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