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아이넷스쿨에서 룽투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한 첫날 10% 넘게 급락했던 룽투코리아가 이틀째인 17일에는 상한가로 진입했다.
17일 오후 2시 40분 현재 룽투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14.92%(1850원) 오른 1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전날 -12.68%가 떨어진 1만2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룽투코리아는 이번 사명 변경과 함께, 본격적인 국내 게임 사업에 뛰어들 전망이다. 룽투게임즈는 중국 내 매출 1위를 차지했던 모바일 RPG ‘도탑전기’를 서비스하며 성장한 중국계 퍼블리싱 게임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