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지창욱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주리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창욱과 김주리가 같은 디자인의 선글라스, 목걸이 등을 착용하고 있다는 점 등을 들어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이와 관련 지창욱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지창욱과 김주리는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며 해당 액세서리는 팬들의 선물이라고 해명했다.김주리는 1988년생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2009 제59회 미스월드 선발대회 탤런트 2위, 미스월드 선발대회 아시아 뷰티 퀸 1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진 등의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다.또한 영국과 러시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 영어와 러시아어에 능통하며, 볼쇼이발레학교에 입학했지만 재학 중 부상을 당하며 발레를 그만두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작품 활동으로는 드라마 ‘내일이 오면’, 영화 ‘미션, 톱스타를 훔쳐라’ 등에 출연한 바 있다.김주리 지창욱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리 지창욱 열애설, 어떻게 알게 된 사이일까”, “김주리 지창욱 열애설, 의외의 친분”, “김주리 지창욱 열애설, 사귀어도 잘 어울릴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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