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이 12일 롯데마트 여자오픈 최종라운드 도중 13번홀에서 페어웨이를 응시하며 생각에 잠겨 있다. 김보경은 이 홀서 첫 버디를 낚았으나 14번홀 보기로 불안하게 선두를 지켰다. 하지만 15번홀서 터진 8m짜리 버디 퍼트로 개막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플레이어스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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