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지난 7일 신세경은 자신의 웨이보에 “새벽 촬영 때 흔들 흔들~헝클 헝클”이라는 글과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신세경은 SBS 수목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 현장 중 찍은 것으로, 무표정하게 한 곳을 응시하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신세경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냄새를 눈으로 맡을 수 있는 신비스러운 소녀 오초림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이에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재밌다”, “냄새를 보는 소녀 대박드라마”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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