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개그맨 장동민 측이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 영입 프로젝트 ‘식스맨’ 특집에서 최종후보로 확정됐다는 소식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혀 화제다.지난 7일 오후 장동민의 소속사는 동아닷컴에 “장동민이 ‘식스맨’에 내정돼 JTBC ‘속사정쌀롱’에 하차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한 마디로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말했다.이어 “‘무한도전’의 다섯 멤버를 포함한 장동민의 단독 촬영은 없었다”고 일축했다.그러면서 “장동민은 현재 ‘식스맨’ 후보일 뿐이다”라며 “여섯 번째 멤버 내정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앞서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 말을 빌려 “MBC가 장동민을 식스맨으로 정하고 6명 멤버가 나오는 무한도전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어 “무도 제작진이 장동민에게 ‘제 6의 멤버’ 의사를 타진했다”며 “장동민은 지난 2월 출연중이던 ‘속사정쌀롱’ 하차를 결정하고 이 사실을 방송사에 통보했다”고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최근 여섯 번째 멤버를 찾는 ‘식스맨’ 특집을 꾸려 후보를 모집했다. 지난 5일에는 기존멤버 5명과 식스맨 최종 후보로 선정된 5인이 짝을 이뤄 녹화에 임한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최종 후보 5명으로는 홍진경, 강균성, 광희, 최시원, 장동민이 거론됐다. 하지만 장동민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현재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에는 장동민을 비롯해 광희, 강균성, 홍진경, 최시원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최근 ‘무한도전’ 다섯 멤버들과 짝을 이뤄 촬영을 마쳤다.한편 무한도전 장동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장동민, 정말 6번째 맴버인가?” “무한도전 장동민, 뭔가 심상치 않다” “무한도전 장동민, 누가 진짜 6번째 맴버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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